태국

선교지 소개
태국 -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 위치
정체 : 입헌군주제
위치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
공용어 : 타이어
면적 : 51만 3115㎢
통화 : 바트(Baht)
인구 : 6242만 3000명(2000)
환율 : 42.48Baht = 1달러(2000.10)
인구밀도 : 121.7명/㎢(2000)
1인당 국내총생산 : 2,160달러(1998)
수도 : 방콕
나라꽃 : 수련
태국 종교
1) 불교 - 93.4%

한국의 불교는 석가 입적 후 수백년이 지난 후 중국, 티벳 등에 널리퍼진 대승 불교의 일종이다.
그러나 타이의 불교는 실론, 버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에 퍼져있는 소승 불교의 일종이다.
이 '소승'이라는 명칭은 '대승'측에서의 부르는 호칭이므로 이곳에서는 소승불교를 '테라바다 불교'라고 부르고 있다.
타이에 테라바다 불교가 전해진 것은 13세기 수코타이 왕조 무렵이라 하고,그 후를 계승한 역대의 왕조들도 사실상 소승불교를 국교로서 보호해 왔다. 그 결과 현재도 타이인의 약 94%가 불고 신자로 남게 된 것이다.

테라바다 불교란 어떤 것인가? 종교라 하면 우선 불교뿐 아니라 다른 종교들도 '~하지 말지어다'라는 식의 계율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소승불교 또한 '계율 불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계율이 엄격한 편이다. 우선 스님들은 파티모카라 불리는 227조의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중에서도 '성적 교섭을 가져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쳐서는 안된다.' '살생을 해서는 안된다.'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했다는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등의 4계는 어긴 즉시 절에서 추방당하는 큰 벌을 받게 된다.
테라바다 불교의 또 하나의 특징은 극히 개인주의적인 불교라는 점이다. 불교에서는 우리를 둘어싼 세계를 생사를 무한정 거듭하는 '윤회의 세계'로 보고 있다. 이 윤회의 세계에서 개인이 해탈하고 열반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그 가르침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소승불교가 개인주의적이라는 평을 듣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데 소승이라는 다소 멸시적인 명칭도 '단지 한사람밖에 탈 수 없는 조그만 수레'라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다.

2) 중국종교 1.6%

3) 기독교 1% (최대 0.84%, 성장율 3.9% 개신교 0.43%, 성장율 3.9% )